조작법 : 방향키 ←, →, ↑, ↓ / 공격 -> 스페이스바 혹은 Z
플래시 게임을 가끔하시는 분들이라면 알고 계실 중세시대 아프리카 방송에도 가끔 방영이 되고 어디선가 혹은 들어보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처음에 "쉽게 이것도 게임이야?" 라고 했다가 생각보다 클리어하기가 쉽지 않고 그래서인지 은근히 중독성이 있는 남자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플레시 게임인데요 오늘 한번 들어만 보던 중세시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맨처음 컨트롤을 숙지할때 help메뉴에서 하신 후 이제 들어가서 게임을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촐한 디자인 이지만 그 사이에 방향키로 움직이면서 점프를 하고 또 맵이 계속 바뀐다는게 신기한 점인데요 왼쪽 사진에 콩알만하게 보이는 무인공이 벽을 뚫고 있는 모습이 보이실텐데요 아무 벽이나 뚤리지는 않으며 열쇠를 가지고만 열수 있는 문들도 있기때문에 오른쪽 왼쪽 많이 왔다 갔다 하셔하 한답니다 그리고 중간에 어떤 단계에 이르게 되면 오른쪽 사진처럼 괴물들이 나와서 맵 전체를 개조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쉽지가 않죠.
이제 중간 단계 쯤에서 온 가득 물이 찬 것이 보이실 겁니다 여기서도 잘 이용하셔야하는 지형지물들이 있으니 혹여라도 모르시면 사진을 보고 참고해 주시면되겠네요 한번 물이 절반가량 차면 막히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오른쪽 사진과 같은 경우가 벌어집니다 열쇠를 가져야 하는데 점프력으로 닿지 않을때에 바로 갈고리 같이 생긴 장식위로 날아서 갈 수가 있는데 처음에는 이것을 모르면 중세시대 게임을 잘못 만든것이 아닌가란 고민해 해보게 되요~
이쯤되시면 어느정도 감을 잡으셨을 텐데요, 그래도 아직 산적해 있는 적들때문에 정신이 없으실 겁니다 귀찮아서 몬스터들을 잡지 않으면 나중에 여기저기 움직이다가 피가 없어서 죽을수도 있는 눈앞에 보이는 몹들은 바로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의 걸림돌이 위에 보이시는 사진들입니다 마법사의 방에 들어간것 까진 좋았는데 나올길이 없으니 참 답답한 노릇이네요 중세시대 게임 중 한가지 묘안을 생각해냈으니 다음사진 보겠습니다.
방에서 나올타이밍을 놓치고 이렇게 갇히게 되면 그냥 아예 새로고침을하고 다시시작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오른쪽 상단에 일시정지를 누르시면 back to MENU가 나오실텐데 여기서 다시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면 방에서 빠져나온 상태에서 시작을 할 수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위의 사진처럼 다시 임의적으로 시작한다면 정말 몬스터와 경비병에게 둘러쌓인 상태에 한방에 잡히지도 않는 적들을 상대해야 하니 되도록 다시시작하는 일 없이 한번에 클리어 하시는게 가장 빠른길이랍니다. 한가지 팁이 있다면 일단 최대한 HP를 아껴서 플레이를 해주세요 가끔 보물상자나 몬스터를 잡으면 고기나 맥주같은 것이 떨어져서 채울수 있긴하지만 지형지물 또는 장애물과 어떤 변수가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체력관리를 하는 것은 중세시대 게임에서 필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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