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법 : ←, →, ↑, ↓
점프 -> A / 사격 -> S
여러분 죄송합니다 아빠와나 시리즈가 다 올라간줄 알았건만 군인편이 하나 더 남아 있었군요, 아들편에서 고퀄리티가 된지라 좀 더 기대를 했지만 실상은 핵노잼이네요.. 무적상태라 그런가 박진감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미 전작들을 만나보신 분들이라면 정말이지 심심풀이 땅콩대신에 하는 느낌이라 좀 더 흥미진진한 게임을 찾으실듯하네요
하지만 나름의 피지컬을 요구하는 아기자기한 배경에 한 1분 30초 정도는 해보게 되네요ㅋㅋ 방법은 간단합니다 처음시작해서 오른쪽으로 가면서 주황색의 적진을 보라색의 아군본진으로 만드는 것인데요 그 기점은 화면에 보이시는 깃발이 되겠지요
중간중간 제일 짜증나는 부분인 저 비행기 때문에 한시도 긴장을 늦출수가 없답니다 약간의 딜레이가 있다면 위에서 퍼붓는 폭격때문에 아빠와나 군인이 견디기 힘들테니까요 점점 더 갈수록 처음에는 뭔가 기대를 가지고 플레이하게 되든데요
바로 이 구간입니다 오른쪽 사진에 보이시는 대로 큰 공룡의 무덤같은 마지막 깃발을 밟고 좋아 다름단계로 넘어가 볼까? 하는데 무슨 화살표 양옆 표시만 나오더니 더 앞으로 가지 못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뒤로 돌아갔더니 차지했던 기지가 다시 주황이들에게 뺏기고 말았답니다ㅜ
말 그대로 양옆으로 왔다갔다하는 전략시뮬레이션인듯하나 같은 맵에서 돌아다니는 것이 딱히 재밌진 않네요.. 한가지 멘붕구간을 설명을 끝으로 포스팅을 마치려 합니다. 아빠와나 군인편 핵암구간 바로 되돌아가는 부분 성에서 점프를 뛰어도 올라가지 못하는데, 위에 보시면 마리오에서 꽃이 나오는 것과 같은 길이 보이십니까?
성에 다다르기 전에 위로 점프를 해주셔야합니다. 그래도 숙원인 헬기는 잡을수가 없네요 깃발을 차지해서 포탑으로 부실수 밖에없지요.. 흡사 혼자 투입되서 다 때려잡는 람보가 연상되는 아빠와나 군인편이였습니다
이쯤으로 시리즈를 마치고 좀 더 아드레날린을 돋구는 플래시게임으로 찾아뵙도록 하겄슴니다 질타를 많이 해주시면 발전되는 쿤게임이 될수도 있으니 코멘트로 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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