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법 : Only 마우스
색깔변환 -> 마우스 클릭, C
가끔 플레시 게임을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려도 하다고 오히려 빡치는 게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 하나인 마우스로 움직이기 종류인데요 이전번에 포스팅한 미로 찾기와 마찬가지로 정말로 손가락이 부들부들 떨리게 만드네요 요처음에는 그래도 매너를 한 듯 한데 가면 갈수록 키보드와 마우스를 던져버리고 싶은 마음은 저만 드는생각이 아닐거라고 미리 얘기드릴 수 있습니다 화면이 조금 짤렸는데 플레이 하는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운드를 없에고 싶으신 분은 options에 들어가서 조절이 가능하세요
이제 드디어 빡치는 게임에 진입하여 보았습니다 총 50레벨이 있다고 나오는데 장담코 50탄 깨면 프로게이머로 대뷔할 만한 감각이 잇으실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10탄에서 좌절하는 바람에 더 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20탄 까지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사람에 맞게 즐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위에서 게임설명이 조금 부족한 것 같아 이제 레벨1부터 해서 간단한 조작키에 대해서 말씀드릴 텐데요 동그란 공을 노란색 공에 넣으면 쉬운 게임이지요 하지만 여기서 중간에 장애물들이 있기 마련인데 그것을 구분하는 것은 색깔로 마우스 왼쪽 클릭을 해주시거나 혹은 키보드의 c 버튼을 이용하여서 색상을 바꿔야만 지나갈 수 있겠습니다 만약에라도 그냥 지나갔다가는 처음에 초기 화면으로 리스폰될 수 있답니다~
이제 그 다음으로 살펴 볼 레벨은 2탄인데요 여기서 부터 비매너의 행태가 발각되기 시작합니다 일정한 패턴이 보이기는 하지만 이후에는 패턴도 상관없이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레벨들이 즐비하고 있는 현실을 보게 되실거에요 또 하나의 3탄에서는 보이는 것이 문을 열기 위해서 두개의 키를 가지고 와야하는데 역시나 생각했던대로 키를 하나만 가지고 죽어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사실입니다.
사진을 보기만하더라도 시력테스트를 하는듯한 어지러운 화면에 조금 당황하실수도 있지만 막상 게임으로 들어가면 알록달록한 색상들은 일종의 이벤트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마우스로 하는 빡치는 게임가운데에서도 정말 배경도 바뀌지 않고 똑같은 맵에서 똑같은 빡침을 경험하는 경우에는 이성의 끈을 놓아버리기가 더 쉽다고 다들 생각하시는 것 처럼요 이제 밑에 있는 플래시 게임으로 잠깐의 시간을 투자하여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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